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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다음으로 좋아하는 AS로마..

솔직히 로마의 왕자 Totti 빼고 다른 선수들은 잘 모르지만...
이 팀은 이상하게 정이가고 관심이 간다.
그리고 특히나 다른 AS 로마의 클럽송은 다른 구단의 클럽송과는 다르게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
지금 FC서울의 클럽송인 "FC서울의 승리를" 도 좋지만...
조금 가벼운 느낌이랄까...
이런 조금은 무겁다는 느낌이 드는 클럽송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Inno ufficiale AS Roma

Roma Roma Roma

(로마 로마 로마)

core de 'sta Citta
(이 도시의 심장)

unico grande amore de tanta e tanta ggente
(많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커다란 사랑)

che fai sospira.
(그 사람들은 너로 인해 수줍어하네.)

Roma Roma Roma
(로마 로마 로마)

lassace canta,
(모두 노래하자)

da 'sta voce nasce n'coro
(이 목소리로부터 화음이 태어나고)

so' centomila voci ciai fatto 'nnamora.
(십만명의 목소리가 너에 대한 사랑에 빠졌네)

Roma Roma Roma,
(로마 로마 로마)

t'ho dipinta io gialla come er sole
(나는 너를 태양과도 같은 황금색으로 칠했고)

rossa come er core mio
(내 심장과도 같은 붉은색으로 칠했네)

Roma Roma Roma
(로마 로마 로마)

nun te fa 'ncanta
(다른 이들이 당신을 유혹하지 말도록 해 주오)

tu sei nata grande e grande hai da resta
(당신은 태어난 그대로 광대하게, 광대하게 남아야 하오..)

Roma Roma Roma
(로마 로마 로마)

core de 'sta Citta
(이 도시의 심장)

unico grande amore de tanta e tanta gente
(많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커다란 사랑)

m'hai fatto 'nammora
(당신은 우리를 사랑에 빠지게 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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