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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Lethbridge Life

Groundhog Day 지구상에는 참 많은 "날"이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가깝게는 자신의 생일부터 해서 Saint Valentain`s Day.. Thanksgiving Day.. Christmas Day...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날들이 존재하겠죠.... 캐나다(U.S도 포함해서)는 오늘 특별한 날을 맞았습니다. Groundhog Day 라는 날을 맞이한거죠.... (Marylou 가 일하다 말고 알려주네요^^) 과연 ..
살아있는 영어 배우기~~~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져감을 느끼면서.. 쌀쌀한 바람에도 운동 한 번 해보겠다고 자전거로 출근하는 S2an입니다~~^^;;; 어느새 Lethbridge 라는 곳에 온지도 한 달이 넘었고... Parkside inn 이라는 곳에서 일한 지도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이제 House Keeping은 달인이 되어가고 있고... 같이 일하는 친구들(물론 나이 많은 분들도 있지만)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행이라면 다행인것이... 인복이 많은 녀석이..
Halloween #2 : 최고의 커스튬 을 찾아봐요 포스팅이 계속 밀려서 걱정입니다... 인터넷이 忍터넷 이었던 시절로 돌아간 것만 같습니다.. OTL 시간이 흘러서 Halloween 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번에 만들었던 호박이 새끼를 친건지^^ 어느새 세개의 호박으로 늘었습니다. 맨끝이 s2an군이 만든거... 가운데가 민기가 만든거.. 맨오른쪽이 오림이가 만든 호박입니다...ㅋㅋ 다들 각자의 개성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전... 절 닮은 ㅋㅋㅋ 이렇게 만든 호박들은 집앞 계단에 진..
Halloween #1 : 준비~~~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어느덧 캐나다에 온지도 한달이 다 되갑니다. 거의 매일 (하루빼놓고...) 일만 하다보니... 이곳이 한국인지 캐나단지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 상황입니다...ㅡㅡ;; 하지만 얼마전...(10월 30일이었죠.) 너무나도 Western 한 경험을 했습니다. 바로 Halloween 이었죠~~~ Jack-o-lantern 과 Treat or Trick.. 그리고 커스튬으로 기억되는 Halloween... 그런 경험을 직접 하..
Tip에 관한 Tips...^^ 어느덧 빨간깻잎의 나라에 온 지도 20일이 다되어갑니다... 아직 다 적응 한건 아니지만 호주에서의 "워홀"의 영향인지 적응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일도 호주에서 했던 것에 비하면 어려운 편도 아니고.... 고모나 고모부님... 그리고 동생이 너무 잘해줘서 참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다만.... 문화의 차이로 인해 아주 가~~~끔 웃긴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발음의 문제는 말할 것도 없구요...다들 아시지만 외국에는 팁문화가 ..
I`m in Lethbridge ^^ 음... 지난 6일날 떠났으니... 한국을 떠나온지 오늘로 2주일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삶을 못버티고 도망온 것처럼 빨간 깻잎의 나라로 왔고.... 이제... 그 첫 발을 딛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고. 신기하지만.... 넋놓고 구경만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돈을 벌어서 성공 해야되기 때문에....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리 잡은 이곳은 Lethbridge 라는 곳입니다..